만든 사람

단톡방으로 오는 건강정보, 믿어도 될까요? 근거체크는 그 질문에 논문과 진료지침으로 답합니다.

김주희 · 보건학 박사 · 간호사

김주희는 근거체크의 운영자이자 책임자입니다. 판정 기준을 정하고, 위험도가 높은 판정을 직접 확인하며, 정정 요청을 책임집니다. 판정 초안은 AI가 쓰고 자동 근거 검증을 거칩니다 — 자세한 방식은 판정 기준에 공개합니다.

20년 전의 질문, 다시

2004년 박사 논문에서 "사람들은 인터넷 건강정보를 어떻게 고르는가"를 연구했습니다. 20년이 지난 지금, 같은 질문이 유튜브와 단톡방에서 더 크게 돌아왔습니다. 근거체크는 그 질문에 연구 근거로 답하는 곳입니다.

왜 만들었나요

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의료인이 만든 유튜브 건강 영상에서도 높은 수준의 근거를 갖춘 주장은 약 20%에 그쳤고, 근거가 약한 영상이 오히려 더 많이 조회됐습니다(JAMA Network Open, 2026). 근거체크는 의사의 진료 조언이 아니라 "이 정보가 믿을 만한가"를 연구 근거로 따지는 일을 합니다.

무엇을 하나요

약속

연락처

판정 요청, 누락된 근거 제보, 협업 문의: hello@checkhealthinfo.com
개인의 건강 정보(진단명, 검사 수치 등)는 적지 말아 주세요.